우승 직후에는 대형 집행검 모형 선물해 화제김택진 NC 구단주가 24일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끝난 뒤 승리한 NC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NC다이노스는 이날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4대2로 승리, 시리즈 전적 4대2로 누르고 창단 9년 만에 KBO 프로야구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2020.11.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2루수 고민 토로한 날 '실책→실점'…SSG, 2년차 루키 콜업 빨라지나[지선 D-50] 인천 선거판 '제물포 르네상스·공항공사 통합' 공방 격화교도소가 '제2 마약 소굴'?…1.5평 독방에서 무슨 일이'붐비는 감빵생활' 한계선 넘었다…교정시설 정원 초과 1만2000명[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