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5선발 순항, 김윤식도 2군서 선발수업 돌입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서 LG 선발 이민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김윤식.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올해 마지막날 더 바쁜 경찰·소방관…김 총리 "여러분 있어 국민 안심"金총리, 연말 양천경찰서 방문…"보이스피싱 대응 모범, 국민 대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