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결산]③양신 넘은 박용택…대기록도 줄이어

정성훈 최다 경기 출장, 김태균 300홈런-2000안타
니퍼트 외국인 최초 통산 100승, 로맥 3만홈런 주인공

본문 이미지 - LG 박용택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8 KBO 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양준혁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선물 받은 후 포옹을 하고 있다 박용택은 이날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인 개인 통산 2319번째 안타를 달성했다. 2018.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LG 박용택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8 KBO 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양준혁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선물 받은 후 포옹을 하고 있다 박용택은 이날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인 개인 통산 2319번째 안타를 달성했다. 2018.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정성훈. /뉴스1 DBⓒ News1 한산 기자
KIA 타이거즈 정성훈. /뉴스1 DBⓒ News1 한산 기자

본문 이미지 - 더스틴 니퍼트(37·KT 위즈)가 KBO리그 외국인 선수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KT 위즈 제공)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더스틴 니퍼트(37·KT 위즈)가 KBO리그 외국인 선수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KT 위즈 제공)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6대 5 역전승을 거두자 류중일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이번 승리로 류 감독은 개인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2018.6.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6대 5 역전승을 거두자 류중일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이번 승리로 류 감독은 개인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2018.6.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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