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이대형. /뉴스1 DB ⓒ News1 오장환 기자권혁준 기자 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양준혁스포츠재단, 자선야구대회 수익금 소아암재단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