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일 만에 승리 따내넥센 히어로즈 왼손투수 정대현이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넥센 히어로즈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