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이 된 넥센 히어로즈.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넥센의 1차 지명으로 올 시즌 팀의 주축으로 뛰고 있는 선수들. 왼쪽부터 한현희, 조상우, 최원태, 이정후. ⓒ News1넥센 히어로즈의 송성문.(넥센 히어로즈 제공) ⓒ News1넥센 히어로즈의 장정석 감독(왼쪽)과 주장 서건창.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17 KBO 신인 드래프트 행사'에서 넥센 히어로즈에 1차 지명된 이정후가 고형욱 넥센 단장(당시 스카우트 팀장)에게 유니폼을 전달받고 있다. . 2016.8.22/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