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WBC 1라운드가 치러지는 고척 스카이돔.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