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부침이 컸던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2016시즌 재도약을 다짐하며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3일 목동구장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 News12014년 올해의 넥센인을 수상했던 강정호(왼쪽)와 박병호(오른쪽 두 번째), 그리고 서건창. (넥센 제공). ⓒ News1넥센 히어로즈 서건창.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이재상 기자 창업 자금 200만원 15일부터 지급…'모두의 창업' 아이디어戰 '시동'매입가 40% 상승에 납품사 연락 두절…중동發 中企 피해 91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