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건창 "ML간 형들 그립지 않게 더 잘해야죠"

본문 이미지 - 올 시즌 부침이 컸던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2016시즌 재도약을 다짐하며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3일 목동구장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 News1
올 시즌 부침이 컸던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2016시즌 재도약을 다짐하며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3일 목동구장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 News1

본문 이미지 - 2014년 올해의 넥센인을 수상했던 강정호(왼쪽)와 박병호(오른쪽 두 번째), 그리고 서건창. (넥센 제공). ⓒ News1
2014년 올해의 넥센인을 수상했던 강정호(왼쪽)와 박병호(오른쪽 두 번째), 그리고 서건창. (넥센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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