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1년 차 아직까지 PS 경험 없어, SK에서 소금 같은 역할SK 와이번스 우완 전유수는 올 시즌 생애 첫 가을야구를 꿈꾸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SK 와이번스 전유수가 마운드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재상 기자 소진공, 업종전문기술교육 교육생 모집…4000명 지원"147세까지 갚으세요"…88년 상환 계약 맺은 지역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