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식 규정은 없어, 각 구단 내규에 따라 조치25일 인천 SK-KIA전 연장 10회초 백용환의 중견수 뜬공 때 홈으로 파고 들어 결승점을 뽑아낸 고영우(왼쪽). (KIA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