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포항야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2차전에서 프로야구 사상 첫 400호 홈런을 기록한 삼성 이승엽이 라이온 킹 문구가 적힌 기념 유니폼을 입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15.6.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