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9회말 끝내기 승리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게된 이성열과 허도환이 김성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