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만에 세계정상에 오른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 MVP 황재영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리틀야구장에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4.9.1/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권혁준 기자 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