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화이트삭스전 류현진(27·LA 다저스). © AFP=News1 관련 키워드류현진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기적의 8강' 꿈꾸는 류지현 감독 "어렵지만 우리도 기회 있다"[WBC]호주에 이겨도 8강 탈락한다고?…'5-0·6-1·7-2'에 달렸다한국 야구대표팀, 오늘 벼랑 끝 호주 최종전…'홈런'에 운명 달렸다[WBC]8강 경우의 수…호주전 2실점 이하 막고 5점차 이상 승리해야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