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구단 사상 최초의 한국인 선수"…등번호 18번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입단이 공식 확정된 윤석민(28). (사진-볼티모어 구단 공식 트위터)© News1 관련 키워드윤석민볼티모어권혁준 기자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8㎏ 뺀 KB손보 홍상혁 "몸 가벼워지고 자신감 올라갔다"관련 기사KBO, 레전드의 유소년 야구 육성 '크레레' 제작…첫 주인공은 윤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