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 © AFP=News1 관련 키워드커쇼류현진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