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뚜렷…"추신수, 대체하기 힘든 선수"미국 메이저리그의 추신수(31).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권혁준 기자 'AG 대표' 양윤서, 클럽디배 아마추어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NC, '前 홈런왕' 맷 데이비슨 방출…오늘 홈경기서 고별전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최고령 700승…롯데는 NC 잡고 7연승(종합)삼성 최형우, 깜짝 도루…추신수 넘어 최고령 기록 '42세 8개월 6일'돌아온 '야구여왕2' 7월 9일 첫방 확정…업그레이드된 경기력 예고'한국인 대기록' 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지금 세계 최고 타자"(종합)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볼넷·도루·득점 '전방위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