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뚜렷…"추신수, 대체하기 힘든 선수"미국 메이저리그의 추신수(31).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권혁준 기자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멀티히트' 이정후, '치명적 실책' 김혜성과 시즌 첫 대결서 판정승오타니, 추신수 넘어 MLB 아시아 선수 최다 53경기 연속 출루 新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장' 기록과 타이감 좋은 김혜성, 좌완 등판에 선발 제외…오타니, '추신수 기록' 도전김혜성, 시즌 2호 멀티히트 '타율 0.308'…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