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국가소방동원령한지명 기자 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 5704개소 적발…정부, 5월 합동 감찰관련 기사金총리, 대전 화재 현장 도착…관계부처·지방정부와 대응책 논의윤호중,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회의 주재…실종자 14명 연락두절(종합)나트륨 때문에 초기에 못 잡았다…"대전 화재 실종 14명 휴게실 추정"행안부, 대전 車부품공장 화재에 중대본 가동…"피해 확산 방지"(상보)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대응 2단계 격상…연락두절 14명 수색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