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학생들이 프로필 사진(프사)이 대부분 삭제된 카카오톡 친구목록을 보여주고 있다. 2024.9.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비슬 기자 오세훈, 심석희·차준환 등 '동계올림픽' 주역 만나 격려오세훈 "내외국인 칭찬하는 서울 청결은 환경공무관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