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차관 "유가족 위해 통합심리지원단·가족센터 연계""아이돌봄 정부 지원 확대…위안부 피해자 명예 회복 노력"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족친화인증제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새해달라지는것무안여객기참사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