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선 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한국영상평등교육진흥원 제공) 2021.8.2/뉴스1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양성평등교육진흥원재산신고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김삼화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114억…6월 공직자 1위[재산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