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3건 발의에도 국회 문턱 못넘어…22대 재발의해외에선 시행 …피해·가해자 연령 기준 설정도 과제ⓒ News1 DB관련 키워드청소년미성년자스토킹성착취여성가족부가족여성오현주 기자 7호선 용마산역 인근 712가구 공급…노후 역세권 탈바꿈호반건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수상…"국가유공자 주거개선 공로"관련 기사1366 긴급피난처 미성년 입소 증가…디지털 피해 확산 영향15세 유인해 가학 성폭행…"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한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