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맞대고 있는 커플. 비에나래관련 키워드결혼이혼재혼돌싱남성여성커플재산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관련 기사여성들의 착각…첫 만남에 오빠라 부르면 누구나 좋아할까? 답은 "NO"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됐다…267만뷰 부른 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첫째 딸과 동갑인 24세와 바람피운 남편…딴 여자도 집까지 데려와 '그 짓'"매형 보는 앞에서도 폭력 휘두른 남동생…엄마는 "누나니까 참아야지"새엄마 딸에 '텃세' 부리는 큰딸…고등학생 되자 아빠 말도 안 들어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