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 비중 17.0%…30대는 26.3%육아 목적 가장 커…"여성 고용률 여전히 U자형에 머물러"'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입동(立冬)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서울 도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행사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구인업체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력단절여성손승환 기자 [프로필] 송기헌 신임 과방위원장…李대통령 연수원 동기 출신 3선[프로필] 유동수 신임 정무위원장…與 경제정책 주도한 3선관련 기사정부, 지방 중기 취업자 소득세 더 깎아준다…녹색국채도 발행 추진출산·육아 연구공백 줄인다…R&D 대체인력 모집청년 이직 때 임금 4.78% 늘었다…근속 끊기면 2.15% 하락[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강서구, 경력보유여성 사회 복귀 돕는다…"맞춤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