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9살짜리 여아를 잔혹하게 학대한 ‘창녕 아동학대’ 사건의 친모가 14일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을 마친 뒤 변호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강대한 기자‘평택 실종아동 신원영군’ 사건의 계모 김모씨(38)가 지난 2016년 경기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16.3.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우 이영애씨가 지난 5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아 입양 후 양부모에게 장기간 학대를 당해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량제봉투 제작비 올려 수급 안정…정부 "소비자값은 동결"(종합)기후장관, 사재기 우려에 생산현장 점검…수급안정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