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68)이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준법지원센터에서 행정절차를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자유연대, GZSS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 앞에서 아동 성범죄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조두순의 출소를 규탄하며 밤샘 집회를 하고 있다. 2020.12.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진희 기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