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음악 공연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헤더윅 축하 메시지·전문가 발제·라이브 공연서울시가 개최하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서울시 자료 제공)김지현 기자 "한국 가고 싶어요"…우즈벡 고등교육 참여율 40% 급증에 교육센터 개소교육부, 글로컬대학 평가 첫 유튜브 생중계…"국민이 직접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