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500만→1700만 원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오세훈, 이해찬 별세 애도…"국가 위한 발자취 기억할 것"정원오, 이해찬 별세에 "갑작스러운 작별 비통…공적 소명 새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