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숙소 제공·통역 지원·개인 물품 반환 등 일본 국적 2명·중국 국적 1명 병원 이송 치료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비슬 기자 국가기록원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 개최'경력단절예방주간'…"일·가정 양립이 기업 생존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