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원 "군인권보호관 아닌 자가 맡는 건 위법" vs 남규선 "일방적 주장"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7차 전원위원회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7차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윤일병사인규명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인권위, 윤 일병 사건 결론 못내 재상정…"추가 논의 필요"(종합)윤 일병 유족들 "김용원, 군인권보호관으로 칭하기 치욕스럽다"인권위원장, 간리 특별심사에 "영국·캐나다는 문제 있어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