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이용, 유선으로 사전 고지해야 하는 건 차별…인권위 진정아시아나 "사전 확인 절차 복잡해 어쩔 수 없어" 29일 오후 관광객들이 제주국제공항 출발장으로 향하고 있다.2023.5.29./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한 외국항공사의 온라인 좌석 예매 페이지 중 일부. 고객 정보 기입 시 휠체어 사용 여부 및 장애 중증도를 선택해 고지할 수 있도록 설명란이 마련돼 있다.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장애인 이동권교통약자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박동해 기자 [단독] '범죄수사규칙' 없이 수사한 경찰…공문으로 땜빵[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