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 120원→40원 '뚝'…수집 노인 줄고 '생계형'만 남아 경기둔화에 폐지재고 포화…'공공형일자리' 등 지원책 절실8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고물상에서 천정희씨(여·60대)가 폐지를 쌓은 리어카의 무게를 재고 있다. ⓒ News1 김성식 기자8일 서울의 한 고물상에 폐지가 잔뜩 쌓여 있는 모습. ⓒ News1 김성식 기자김성식 기자 日 내구레이스 '꽃' 오늘 개막…도요타, 초전도모터 수소차 첫 공개코오롱모빌리티그룹, 車경매기업 '오토허브셀카'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