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온열질환 주의 당부…65세 이상 특히 취약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인근 횡단보도 옆에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며 가랑비를 피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횡단보도 주변 27군데에 최근 그늘막 설치를 마쳤다. 그늘막은 폭염 속 햇볕은 물론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할 때에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청 제공) 2018.6.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