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폭염 열흘 넘긴다…경로당에 냉방비 10만원 지원

정부, 온열질환 주의 당부…65세 이상 특히 취약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인근 횡단보도 옆에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며 가랑비를 피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횡단보도 주변 27군데에 최근 그늘막 설치를 마쳤다. 그늘막은 폭염 속 햇볕은 물론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할 때에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청 제공) 2018.6.11/뉴스1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인근 횡단보도 옆에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며 가랑비를 피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횡단보도 주변 27군데에 최근 그늘막 설치를 마쳤다. 그늘막은 폭염 속 햇볕은 물론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할 때에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청 제공) 2018.6.11/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