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체감온도 '뚝'…도로 빙판길 주의해야 아침 최저 -19~5도, 낮 최고 -7~2도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출근길날씨눈추위날씨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갑자기 쌀쌀" 출근길 '16.9도' 초가을 날씨…바람막이·후드집업 등장서울 첫 열대야주의보에 "잠 못 잤어요"…출근길부터 찡그린 시민들[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5일 띠별 운세"아침잠 반납, 5시30분부터 기다렸어요"…전국 투표소 '오픈런'(종합)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