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체감온도 '뚝'…도로 빙판길 주의해야 아침 최저 -19~5도, 낮 최고 -7~2도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출근길날씨눈추위날씨권준언 기자 10명 중 3명 초과수당 덜 받아…직장인 72% "포괄임금제 금지해야"해외서도 1종 보통면허 갱신…국제운전면허증 신청도 가능관련 기사"가을 온 지 언제라고 벌써 겨울"…'10도 뚝' 광주, 중무장 출근길패딩 입고 손난로 준비…대구·경북 덮친 기습 한파에 출근길 '꽁꽁'"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가을도 못 즐겼는데 벌써 겨울"…전국 곳곳 한파특보에 핫팩·패딩까지"겨울인 줄" 출근길 기온 '뚝'…'콜록콜록' 독감 의심에 병원 오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