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체감온도 '뚝'…도로 빙판길 주의해야 아침 최저 -19~5도, 낮 최고 -7~2도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출근길날씨눈추위날씨권준언 기자 구급차 늦어지자 순찰차로 '전력 질주'…'호흡 곤란' 80대 노인 살렸다강선우 "쇼핑백 받았지만 돈 든 줄 몰라"…김경 또 다른 헌금 의혹도(종합2보)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22일, 목)…출근길 체감 -20도 '최강 한파'"따뜻한 커피도 효과 없네"…'대한' 맹추위에 가혹한 출근길[오늘의날씨] 인천(20일,화)…최저 영하 17도 '대한' 추위[오늘의날씨]인천(19일,월)…아침 최저 기온 -6~-1도 '쌀쌀'중부지방 중심 눈·비…낮 최고 '17도'로 포근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