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부터 이어진 한파 영향…평년보단 7일 빨라아침 기온이 최저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 7일, 지난 겨울보다 37일 빠르게 나타났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날씨한강 결빙유채연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20㎝ 넘는 폭설에 강풍·한파…정부, 관계기관 대처 상황 긴급 점검[오늘의 날씨] 경기(4일, 일)…영하 10도, 중국발 미세먼지 '나쁨'최저 -8도 추위 속 곳곳 빙판길…남부 오전까지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뉴스1 PICK]'강력 추위'에 전국이 꽁꽁… 서울 한파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