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4구는 제외…부산·울산 등 동해안은 건조특보 확대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서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100 PPA 중개 4차례 '0건'…평가자료·분석 문서도 없어관련 기사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사라지는 서울역 15년 노숙인 쉼터…"폭염·한파에도 밖에 있어야"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아침 기온 뚝" 4월의 한파특보…전국 황사에 미세먼지(종합)내일 아침 최저 -2도 '꽃샘추위'…미세먼지 없이 대기질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