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4구는 제외…부산·울산 등 동해안은 건조특보 확대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서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탄소중립법 공론화 28일 시작…경로갈등 속 의제숙의단 집단 사퇴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서울시,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무료 지원…난방비·외풍 걱정 줄인다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전국 아침 기온 영하권 '꽃샘추위'…큰 일교차 주의[오늘날씨]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