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온열질환자 2994명…사망 28명으로 늘어열대야가 이어지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폭염폭염주의보관련 기사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경기도, 연천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파주·김포·고양 이어 4번째바람 불자 제주에 가을 '성큼'…마지막 해수욕보다 산책부산 전역 폭염주의보 해제…밤까지 5~20㎜ 비양산·창원·김해 등 폭염주의보 해제…경남 전역 특보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