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주민들이 쿨링포그에 의지한 채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존주의보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지난해 충북 대기질 개선…미세먼지 주의보 '절반' 감소인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좋음' 일수 크게 늘어울산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전반적 감소…"체계적 감시 강화"충남 오존 농도 꾸준히 상승…"권역별 맞춤형 관리 필요"인천시, 올해 오존주의보 발령 16일…전년比 5일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