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전국 대부분이 폭염 경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공공기관공무원공공기관실내온도공공기관에어컨이기범 기자 '국대AI' 선발 연일 구설수…과기부 '침묵'에 혼란 가중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관련 기사"RE100 실천 방안 논의"…전북도, 정부 탄소중립책과 보조 맞춘다증평소방서, 현관에 더위 식히는 냉장고·냉동고 설치거창군, 안전한 행정 실현 총력…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더위 잡는 소방관… 소방청,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나섰다박완수 경남지사 "도민이 정책 주체 돼야"…'도민총회' 신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