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공무원도 덥습니다"…폭염에도 공공기관 실내는 28도

"에어컨 작동 멈추는 야간·주말 근무하기 너무 힘들어"
온난화로 더워졌는데…실내온도 기준 43년 전 그대로

정부서울청사 직원들이 더위 때문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부서울청사 직원들이 더위 때문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전국 대부분이 폭염 경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전국 대부분이 폭염 경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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