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보호·철도 선로 살수·축산 급수 등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제108기 신규임용자과정에 입교한 소방공무원 임용후보자들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8.8.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폭염폭염사투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