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도로통제 메시지 전파'했다…충북도는 '못 받았다범람 우려에도 지하차도 통제 안돼…통신망 공조체계 혼선1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경찰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지하차도비호우날씨재난안전통신망관련 기사호우특보 충북·세종, 하상주차장·세월교·하천변 산책로 곳곳 통제李대통령, '오송 참사' 첫 추모행사에 "이 당연한 일에 3년 걸려"[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화)신용한 충북지사, 집중호우 현장 점검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중부지방 폭우에 423명 대피·시설피해 215건…하천 급류 1명 조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