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년 서울폭설사…교통마비에 장관이 국무회의 지각, 체육관 지붕 무너져'기후변화 탓' 눈일수·신적설 감소…작년 교통대란 때도 적설량 3.8㎝ 불과지난해 1월 서울 양천구 목동 인근에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021년 2월 4일 오전 서울 광화문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눈 내리는 서울 강남구 청담사거리 인근 도로가 텅 비어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상희 기자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국힘 재경위 "외인 채권 매도·200억달러 대미 투자…환율 상승 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