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수개월에서 1년 정도 여진 지속"전문가 "5.0 이상 강진 발생할 가능성도"ⓒ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DB한상희 기자 6·3 후보등록 후 첫 주말…정청래 '격전지' 평택을, 장동혁 '험지' 전북행오세훈, MB와 청계천 걸으며 "내 마음속 스승…서울 변화 단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