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수개월에서 1년 정도 여진 지속"전문가 "5.0 이상 강진 발생할 가능성도"ⓒ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DB한상희 기자 이준석 "한동훈 당게, 나도 피해자…폭탄 돌리기 말라"여권은 지선 앞 외연확장 외치는데…한동훈 '당게'에 국힘 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