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상공에서 비행기와 저무는 달이 어우러져 성큼 다가선 가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전남강진군 제공) 2021.9.2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노란 코스모스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가을 태풍 제16호 '민들레'가 오는 27일까지 괌 해상에서 머물다가 28일 방향을 틀어 일본 열도로 향할 전망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민들레는 이날 오전 4시 기준 괌 북서쪽 약 9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0㎞로 이동 중이다. 강도는 '강'으로, 중심기압은 955hPa, 최대풍속은 시속 144㎞다. 기상청은 민들레가 27일 오전 3시께 괌 북서쪽 약 1120㎞ 부근 해상까지, 내달 1일에는 일본 도쿄 남남서쪽 약 530km 부근 바다까지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북태평양 고기압에 따라 태풍의 경로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26일 오후 15시 북상중인 태풍 '민들레'. (어스널스쿨 캡처)2021.9.26/뉴스1
26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상공에서 비행기와 저무는 달이 어우러져 성큼 다가선 가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전남강진군 제공) 2021.9.2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9월의 마지막 휴일인 2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를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9월의 마지막 휴일인 2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를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9월의 마지막 휴일인 2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를 찾은 시민들이 호롱박과 수세미 등 다양한 덩굴식물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박터널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9월의 마지막 휴일인 2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를 찾은 시민들이 호롱박과 수세미 등 다양한 덩굴식물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박터널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노란 코스모스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노란 코스모스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노란 코스모스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코스모스와 억새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9.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