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쯤 강원 동해·삼척 거쳐 다시 바다로오후 늦게 북한 영향…24시간 내 '소멸 수순'7일 오전 10시 기준 태풍 하이선 예상 이동 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7일 오전 10시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한반도 RGB 주야간 합성영상(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물티슈, 종이 아닌 '플라스틱'…하수관 막힘 주범인데 규제 '사각지대'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