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6명, 이재민 360명, 일시 대피 1447명충북·태백·중앙선 등 5개 노선 통제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힘겹게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소방대원이 구조현장 출동 중 도로가 유실되면서 인근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호우충북관련 기사보은·옥천·단양 국지성 폭우 대응 미지수…방재성능 목표 '미설정'옥천군 청산면 교평지구 풍수해 정비 추진…320억 원 투입진천 덕산 '용소지구' 2027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선정고흥·영주·안성, 고향사랑기부 대상…우수 지자체 15곳에 특교세 5억남부 호우 피해신고 139건…주민 60명 일시대피·항공기 13편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