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6일 낮부터 "서 있기 힘들정도 강풍"…점점 세져

제주‧남해안‧서해안 영향…제주산지 300㎜ 폭우
"태풍 영향권 시점·영향 받는 곳 달라질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정관영 기상청 예보정책과장이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현황 및 전망을 밝히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오는 6일부터 7일 사이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안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이라 이날 예보했다. 2019.9.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정관영 기상청 예보정책과장이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현황 및 전망을 밝히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오는 6일부터 7일 사이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안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이라 이날 예보했다. 2019.9.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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