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李 현장 총출동, 이재민들 위로김부겸 장관 현장 챙기려 이임식도 취소…아름다운 '퇴장'5일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의 한 민가에서 소방대원들이 잔불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유승관 기자김부겸 전 장관이 5일 밤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사무소에서 진영 신임 행안부 장관에게 산불 현장 지휘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한 후 산불 진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관련 키워드산불위기김부겸문재인대통령총리이낙연화재관련 기사비명 김경수·김부겸·김동연 "사필귀정"…이재명 무죄 환영'정권심판론 무풍지대' 대구…현역 물갈이·박근혜 효과 '촉각'정권 실세 앉히던 자리인데…행안부 장관에 측근 법조인"긴박한 순간의 연속"…울진·삼척 산불 발화부터 진화까지 주요 일지김총리 "울진 산불, 모든 장비·인력 동원해 일몰 전까지 진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