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6월 말께 찾아오는 장마가 늦어지면서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어 가뭄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1일 충남 공주시 의당면의 한 저수지가 메말라 바닥이 보이고 있다. 2014.7.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마른 장마장마철기상청가뭄마른 장마 가뭄관련 기사"35년 농사에 이런 가뭄 처음"…경남 갈라진 논바닥 애타는 농심양산 41.6도, 왜…한증막 고기압에 서풍 풀무질, '5중 벽'까지'마른장마'에 저수지 바닥도 쩍쩍…경남 농촌 가뭄 비상내일 '중부 200㎜' 이상 호우…늦은 장마, 끝은 언제?충북 고속도로서 최근 5년간 여름철 교통사고 260건…39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