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계약종료 후 40여명 대기발령 상태…모회사 카카오 책임"노봉법 규정한 '사용자 책임' 강조…디케이테크인 "지속 소통중"12일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가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의 고용불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03.12.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노란봉투법노조디케이테크인고용불안고용신은빈 기자 라인플러스, CS·영업 특화 '액트엔진 AI' 출시…B2B AI 시장 진출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관련 기사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노란봉투법 카드 꺼낸 NHN노조…"모회사가 자회사 고용보장해야"국회로 영역 넓힌 네카오 노조…"의사결정 투명화·주주권한 확대"